

먹고 남은 음식이 아깝지만 버리게 되는 순간, “누군가에게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나눌 방법이 마땅치 않거나, 필요로 하는 사람을 찾기 어렵고, 연락·시간·거리 조율이 번거로워 결국 폐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희는 이런 낭비와 단절을 줄이기 위해, 남는 음식과 생필품/식재료를 가깝고 빠르게 나눌 수 있도록 연결하는 서비스 ‘한입만’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입만은 사용자가 남는 음식/생필품/식재료를 등록하면, 가까운 거리 기반으로 필요한 사람과 빠르게 연결해주는 나눔 매칭 서비스입니다.
현재 MVP는 완료되어 React Native 기반으로 Android에서 동작하고 있으며,
이제부터는 런칭과 초기 확장, 그리고 유저 피드백 기반의 빠른 기능 개선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현재 구현된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배달, 생필품, 식재료 나눔(파티 모집, 관리, 채팅)
저희가 타겟으로 하는 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 1인 가구/자취생 등 음식이 남는 일이 잦은 사용자
- 버리기는 아깝고, 지인에게 나누긴 애매한 상황이 반복되는 사용자
- 주변에서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고 싶지만, 기존 방식이 번거로워 나눔을 포기했던 사용자
- 가까운 거리에서 빠르게 거래(나눔)하고 싶은 사용자
- 주 1회 온라인 정기 회의를 기본으로 진행합니다.
- 현재는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진행 중이며, 합류 후 일정은 협의 가능합니다.
- 정기 회의: 온라인(화상 기반)
- 평소 협업: 비대면 중심으로 유연하게 진행(슬랙/노션/디스코드 등)
- 필요 시: 오프라인으로 모여 기획/디자인/개발 싱크를 맞추는 형태로 운영 예정
저희는 IT 동아리 It’s Time에서 시작한 팀 ‘가짜대학생’이며, 동아리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비스 ‘한입만’을 실제 런칭 단계까지 끌고 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MVP 기획/디자인/백엔드 개발 및 MVP 구현을 완료했고,
이제는 출시와 초기 유저 유입, 그리고 지표 기반의 빠른 개선 사이클을 함께 만들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팀의 백엔드 개발자로 활동중이며 현재 팀 구성은 pm, 디자이너, 백엔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프론트를 담당하시는 분이 그만두게 되었고 그래서 새로운 팀원을 모집하고자 합니다.
Frontend 개발자 1명 (React Native 가능) 또는 Android 개발자 1명
Frontend: React Native (TypeScript), Zustand, Axios
Backend: Spring Boot, MySQL, Redis
Infra: AWS S3, EC2, Docker
#ReactNative
#Typescript
#Spring
#MySQL
#Redis
#AWS
#Kotlin
#Android
#Swift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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